Cognitive Bias

 

인지 편향 (Cognitive Bias) 는 인지과학 (Cognitive Science) 에서 인정되는 넓은 범위의 관찰자 효과 (observer effects) 이며, 모든 인간에게 흔한  매우 기본적인 통계적 에러와 기억의 에러 (statistical and memory errors) 와 같은 것을 의미하며 (Amos Tversky 와 Daniel Kahneman 가 최초로 인정한 것)  일화적이며 법적인 증거 (anecdotal and legal evidence) 의 신뢰성을 근본적으로 벗어난 것이다. 인지 편향은 어떤 관찰자로 부터 그러한 편향을 최소화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되도록 하는 과학적 방법론에 큰 영향을 준다.

편향 (bias) 은 다양한 삶에서 발생하며, 예를들면 충성 (loyalty), 국부적 위험 (local risk), 주의집중 (attention) 같은 것은 구분하거나 체계화하기 (codify) 가 어려운 것이다. Tversky 와 Kahneman 은 그 편향들이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가용성 휴리스틱 (availability heuristic) 과 대표성 휴리스틱 (representativeness heuristic) 과 같은 휴리스틱 (Heuristic) 을 사용하여 문제해결을 하기때문에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 (Wikipedia : Cognitive bias)

인지 편향은 인간이 현실을 지각하는 방법에서의 왜곡 (distortion) 이다. 다음과 같은 인지편향은 심리학 (Psychology) 분야에서 경험적으로 증명되어 왔다. ............ (Wikipedia : List of Cognitive biases)

이분법적, 흑백 논리식 분류 범주화란 실제의 대상이나 현상에는 맞지 않는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자신의 정보처리 능력의 한계 때문에 흑백식 이분법적으로 사고하여 범주를 가르게 되고, 일단 어떤 범주에 묶어 넣으면 실제로 그 속성을 갖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속성을 몰아 넣게 된다. 정보처리 능력의 한계는 곧 지적 능력의 한계와 연결된다. 불신자 또는 기독교가 아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이상한 인간으로 취급한다든지, ‘예수 믿으면 천당, 예수 안 믿으면 지옥’ 식의 이분법적 사고라든가, 방언을 하면 신앙심이 깊고 그렇지 않으면 신앙심이 옅다는 초등학교 식의 단순한 이분법적 사고는 바로 이러한 인간 사고의 범주화의 정보처리적 한계, 지적 능력의 한계를 반영한다 (범주적 사고).  

매일 우리는 오늘 입고 나갈 옷이나, 외식의 경우 식사를 무엇을 할 것인가, 몇 번 버스나 전철을 탈것인가, 아침에 승용차를 갖고 나갈 것인가 등을 판단하여 결정한다. 물론 건강 검진에서 암 가능성이 발견되어 수술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주식투자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등의 중요한 문제를 판단하고 결정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상황에 있어서 우리의 판단과 결정이 우리가 생각하기보다는 상당히 비합리적이며, 편향적이고 오류 투성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그 첫째 특성이 확인편향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바, 믿는 바에 일치하는 방향으로 모든 것을 해석하고, 범주화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며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을 논리학, 인지과학에서는 확인편향 (Confirmation Bias) 이라고 한다. .......... (이정모)

Common theoretical causes of some cognitive biases:

Other cognitive biases:

term :

인지과학 (Cognitive Science)   인지 심리학 (Cognitive Psychology)   심리학 (Psychology)   SOAR   지각 (Perception)   기억 (Memory)   두뇌 (Brain)   사고 (Thinking)   마음 (Mind)    인지 (Cognition)   주의집중 (Attention)   추리 (Reasoning)   학습 (Learning)   의사결정 (Decision Making)   휴리스틱 (Heuristic)   문제해결 (Problem Solving)   계획 (Planning)    컴퓨터 (Computer)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철학 (Philosophy)   인지 편향 (Cognitive Bias)   인지 왜곡 (Cognitive Distortion)

site :

The Roots of Consciousness: To Err is human 

paper :

Plous, S. (1993). The Psychology of Judgment and Decision Making. New York: McGraw-Hill.

Gilovich, T. (1993). How We Know What Isn't So: The Fallibility of Human Reason in Everyday Life. New York: The Free Press.

Kahneman, D., Slovic, P. & Tversky, A. (Eds.). (1982). Judgment under Uncertainty: Heuristics and Biases.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Gilovich, T., Griffin D. & Kahneman, D. (Eds.). (2002). Heuristics and biases: The psychology of intuitive judgment.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인간사고의 비합리 : 이정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