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er  C. Schank       

 

......... Schank 는 AI, learning theory, cognitive science, virtual learning envirnonments 의 구축에 있어서 세계적인 리더중 일인이다. 개념의존 이론 (Conceptual Dependency Theory) 발명하였다 ...........

그는 현재 Northwestern 대학의 John Evans Professor Emeritus in computer science, education and psychology 으로 있으며, 그곳에서 Institute for the Learning Sciences 을 설립했다. 이전에는 Yale 대학의 computer science 과 psychology 교수로 있으면서 Yale Artificial Intelligence Project 소장으로 있었다. 그는 또한 Paris VII 대학의 방문교수, Stanford 대학의 faculty member, 스위스의 Institute for Semantics and Cognition 의 research fellow 로서 재직하기도 했다. 그는 AAAI 의 fellow 이며 Cognitive Science Society 의 설립자이며 Journal of Cognitive Science 공동설립자 이다. 그는 University of Texas 에서 언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또한 Carnegie Mellon University 의 School of Computer Science 의 Distinguished Career Professor 이며 Carnegie Mellon West 의 Chief Educational Officer 이다. 2000 년에 그는 Distinguished Contribution to Workplace Learning and Performance award of the ASTD 을 수상했다.

그는 1989 년에 Northwestern 대학의 Institute for the Learning Sciences (ILS) 을 Andersen Consulting 의 지원으로 설립했다. ILS 는 수많은 스탭과 교수, 프로그래머, 전문가, 학생들로 구성되었다. Human learning 에서의 학제간 연구를 이끄는 그의 개념을 수행하는 곳이며, 교육을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대학에서의 AI 기술을 실세계에 성공적으로 전이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는 Socratic Arts 의 CEO 인데, 그 회사는 학교나 대학 또는 기업에서 교과과정을 통해 low-cost story-based learning 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Socratic Arts 는 customized degree and certificate programs 을 개발하기 위해 대학이나 기업과 함께 작업한다. 덧붙여서 그 회사는 주요 대학과 협력하여 inventive senior years 를 창조하기 위해 고등학교와 함께 작업하는데, 전부 on-line 을 통해 수행한다.

Socratic Arts 를 설립하기 전에, 그는 Fortune 500 corporations 와 Ivy League universities 에 goal-based multi-media simulation training 을 제공하는 Cognitive Arts Corporation 을 설립하기도 했다. Cognitive Arts 는 Northwestern 대학과 제휴하여 ILS 에서 처음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판매하였다. 더 일찌기는 그는 두 개의 회사 Cognitive Systems, Inc. (지식베이스 자연어 컴퓨터 시스템을 개발하는 곳) 와 CompuTeach, Inc. (개인용 컴퓨터를 위한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제작 판매하는 곳) 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그는 오늘날의 교육시스템의 강력한 비판자이다. 그의 학습 (Learning) 방식은, 행동을 통해 배우게끔 도와주고, 안전한 학습환경에서 실수를 하는 것이 허용되고, 지도하는 교사와 war stories 를 공유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러한 노력은 강력하고 효율적인 멀티미디어 학습툴 뿐만 아니라 교사, 상담자, 강사 로서 아주 성공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했다.

그는 AI 의 연구에서 세계적 연구자이면서 cognitive learning theory 을 교육에 응용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다음의 책을 비롯하여 25 권 이상의 저서가 있다. 그의 최근의 책은 'Designing World-Class E-Learning' 으로서 2001 년에 McGraw-Hill 에서 출간했다.

역동적 기억 : 서론   생각나기와 기억 : ........이 책의 초판은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에 관한 것이었다. 이번 판은 교육에 관한 것이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도대체 이 주제가 어느 면에서든 공통점이 있는가? 나의 답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는 것" 이다. 그러나 물론 나는 그러한 생각을 반드시 복음과 같은 진리로 받아들일 이유는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공통요소는 학습 (Learning) 이다. 학습이 없다면 지능적 기계도 지능적 인간도 존재할수 없다.

Dynamic memory 초판의 부제는 "컴퓨터와 인간의 생각나기와 학습에 대한 이론 (a theory of reminding and learning in computers and people) 이었다. 1970 년대 후반과 1980 년대 초반에 나는 컴퓨터가 인간 못지 않게 지능적일수 있다는 생각에 매료되어 있었다. 나의 가정은 만일 사람에게서 지능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를 알아 낼수만 있다면, 컴퓨터에게 사람을 모형화 하도록 만들수 있다는 것이었다. 과정을 충분히 상세화 하면 그 즉시 지능적 기계가 만들어 진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나는 이제 더 이상 그러한 견지를 내세우지 않는다.

1981년 이래로 AI 에서는 연구자들이 기대한 것만큼 많은 것들이 달성되지 못하였다. 역동적 기억, 즉 시간이 경과하면서 경험에 의해서 변하는 기억을 구축하려는 목표는 달성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큰 이유는 기억의 구조가 아니라 내용에 있었다. 그러한 기억이 어떻게 체제화 되는 지를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해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었다. 반면에 역동적 기억의 내용을 찾아내는 작업은 착수조차 할 수가 없었다.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실제로 Douglas Lenat 가 시도했던 것처럼 어른이 알고 있을 만한 사실들을 상세하게 기술해 보고자 시도할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알고 있는 것이 사실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컨대, 우리는 자동차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자동차와 관련된 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 경험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서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의 견해를 수정시켜 왔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자동차에 대해서 정말로 알고 있는 것에는 5 살 때 우리집 자가용 뒷좌석에서 나던 냄새, 십대일 때 데이트 상대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였던 일, 그리고 노상에서 바퀴를 갈아끼우는 것에 대한 두려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생각은 자동차에 대한 것이 전혀 아니다. 또한 자동차와 관련된 각각의 경험은 어떤 개인이나 문제 또는 인생의 과업에 대한 경험이기도 하다. 각 경험은 다른 경험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며 세상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에 도움을 준다......

term :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인지과학 (Cognitive Science)   언어학 (Linguistics)   기억 (Memory)   학습 (Learning)   개념의존 이론 (Conceptual Dependency Theory)   Roger Sch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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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pedia : Roger Sch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