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ca's area
Paul Broca (프랑스의 외과의사, 인류학자, 1824.6.28~1880.7.9) 는 1859년 세계 최초의 인류학 학회인 파리 인류학회를 창설하여, 민족학에 대한 인류학의 입장을 분명히 하였다. 1876년 인류학학교 에콜 드 앙트로폴로지를 창설하여,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의 인류학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두뇌를 연구하여, 브로카 중추 라는 언어중추의 소재를 밝히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