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eto  Optimal

 

.......... 파레토 효율 (Pareto efficient) 와 파레토 최적 (Pareto Optimal) 는 같은 개념이다..........

자원 (물품, 돈, 재산 등등) 배분이 가장 효율적으로 이루어진 상태를 파레토 최적 (Pareto Optimal) 이라 한다......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Vilfredo Pareto 에 의해서 최초로 언급되었다. 파레토최적이 이루어지려면 생산의 효율과 교환의 효율에 대해서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생산의 효율에 있어서는 어떤 한 재화의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다른 재화의 생산량을 감소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조건. 그리고 교환이 효율에 있어서는 한 소비자의 효용을 증가시키려면 다른 소비자의 효용을 감소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조건이다. 파레토최적의 상태란 위의 두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는 상태를 말한다. ....... (Yahoo 백과사전 : 파레토 최적)

파레토 최적은 ...... 자원의 합리적인 배분을 뜻하는 것으로 유한한 자원을 효용이 최적으로 배분된 상태라 할 수 있다. 파레토는 손해를 보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이익을 보는 사람만 있는 경우를 '사회적 개선'이라고 인정했다. 이러한 개선을 '파레토 개선'이라고 한다. 또 '파레토 개선'이 불가능할 정도로 개선된 상태를 '파레토 최적'이라고 부른다. 모든 사람이 타인의 불만을 사는 일 없이는 자기 만족을 더 이상 증가시킬 수 없는 상태가 '파레토 최적'인 셈이다. '파레토 최적' 상태에서는 어떤 사람이 이익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어떤 사람이 손해를 보게 된다. 경제학자들은 △교환의 효율성 △생산의 효율성 △자원배분의 효율성이 보장되는 완전경쟁시장에서 파레 토 최적이 달성된다고 본다. 그러나 '파레토 최적'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다. 예를 들어본다. A와 B 두 사람만이 있는 사회에서 빵과 콜라 두 가지 재화만 있다고가정해 보자. A가 빵과 콜라 전부를 독 차지하고, B는 아무 것도 가지지 못했다 하더라도 이는 '파레토 최적'이다. B를 위해 A가 가진 빵과 콜라를 뺏어온다면 A의 만족은 낮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점 때문에 '파레토 최적'은 소득재분배 효과 를 인정하지 않고, 현상유지를 옹호하는 기준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누가 더 많이 가지느냐의 논쟁은 18세기 산업혁명부터 가시화 되었지만 그 이전 인간이 세상에 등장했을 때도 있었던 논제이다. 역사가 바뀌고 시대가 바뀌었으며, 많은 과학문명과 협상방법이 등장한 현 시대에 보다 효과적인 해결책 을 찾지 못하고 무분별한 방법은 결국 사회적 비용만을 증가시켜 결국 국가 경쟁력의 약화를 가져오고 이 는 국제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약화시키는 영향만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빈곤의 악순환과 같이 악순환이 계속 되지 않기 위해서는 악순환의 고리를 단절시키는 방법만이 있을 뿐이 며, 극단적인 방법이 결국 소속된 이익집단의 이익을 감소시킨다 ........... (집단이익과 사회적 비용)

우리가 흔히 사회복지의 형평성과 경제학의 효율성을 이해함에 가장 적합한 설명도구가 파레토 효율(Pareto efficiency)이다. 이는 프랑스의 경제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Vilfredo Pareto)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소비의 모든 한계편익이 서로 충족되고, 소비되고 있는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는 모든 한계 비용을 충족시키는 경제의 평형상태를 말한다. 하지만 어떤 경제가 파레토 효율을 달성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원리상으로만 가능한 개념이다. 좀 더 실용적인 파레토 개선(Pareto Improvement)을 가지고 파레토최적수준을 찾는다. 어느 누구도 빈곤하게 하지 않으면서 적어도 한사람 이상을 윤택하게 만듦으로써, 생산이나 소비 구조의 변화가 복지에서의 순이익(net gains)을 만들어 내는 것이 파레토 개선이다. 파레토 효율과 파레토 개선은 모두 사회 정책 변화가 사회를 보다 윤택하게 하는지의 여부를 시험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그러나 파레토최적이론에도 두 가지의 의문이 있다. 하나는 비경제학적 측면에서 문제점으로 제기되는 것으로 파레토 효율 추구가 정당하고 공정하냐는 것으로 얼마나 많은 사회적 불평등이 사회에서 용인되느냐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어떤 유형의 경제체제가 최적의 경제 효율에 가깝게 도달할 수 있게 하느냐에 관한 것으로 다른 경제체제와 비교했을 때 시장의 역할에 대한 것이다. 급변하는 오늘날 사회복지의 현주소는 경제적 효율성과 사회복지의 형평성에 가치의 개입으로 사회복지서비스의 최적화를 실천하려는 의지가 요구된다............... (경제학과 사회복지 - 효율과 형평, 이영희)

term :

경제학 (Economics)   경제 (Economy)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효용이론 (Utility Theory)    결정이론 (Decision Theory)    불확실성 (Uncertainty)    의사결정 (Decision Making)    게임 이론 (Game Theory)    경영과학 (Operation Research)   Vilfredo Pareto   파레토 최적 (Pareto Optimal)

site :

Wikipedia : Pareto effici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