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an  Huygens

 

(네덜란드 수학자 물리학자 1629~1695)

Wikipedia : Christiaan Huygens

Christiaan Huygens (pronounced in English (IPA): [?ha?g ?nz]; in Dutch: [?hœy γ?ns]) (April 14, 1629–July 8, 1695), was a Dutch mathematician and physicist; born in The Hague as the son of Constantijn Huygens. Historians commonly associate Huygens with the scientific revolution. ...........

After Blaise Pascal encouraged him to do so, Huygens wrote the first book on probability theory, which he had published in 1657.

 Christiaan Huygens

 

 - 흔들이시계를 발명한 파동학의 선구자

 

 

크리스찬 호이겐스는 1629년 네델란드의 헤이그에서 출생했다. 그는 1655년 그의 형과 함께 망원경을 개량하던중에 렌즈를 갈고 닦는 새로운 방법을 찾았다. 이를 써서 그는 토성과 토성환의 선명한 상을 얻을 수 있었다. 그는 또, 1656년에 오리온 성운을 처음으로 관측한 사람이었다. 천문관측에서 정확한 시간의 측정이 필요했던 그는 흔들이를 시계에 사용하였다. 이 발명은 1656년의 일이었고, 이에 필요한 구조에 대한 설명이 그의 '시계학(Horologium)'으로 1658년에 발간되었다. 원운동에서의 원심력에 관한 정리는 아이작 뉴턴 경이 만유인력법칙을 구상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어서 1673년에 출간된 그의 'Horologium Oscillatorium' 에는 계의 동역학을 다룬 첫 성공적 시도와 함께 그의 많은 발견들을 싣고 있다.
이 놀라운 책에서 그는 흔들이의 길이와 주기 사이의 올바른 관계를 밝혔으며, 흔들이시계의 정시성을 개선하는 방안으로 사이클로이드 흔들이를 제안하였다.
1681년 프랑스로부터 네델란드로 돌아온 그는 6년간 초점거리가 매우 긴(30 m ~ 60 m) 렌즈를 만드는데 진력하였다. 그는 이것을 높은 장대위에 달고 접안렌즈와는 줄로 연결시킨 공중망원경을 만들었다. 또, 그는 아직도 그의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거의 완벽하게 색수차가 없는 접안렌즈(호이겐스형 접안렌즈)를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그는 또 1665년에 이미 훅(Robert Hook)에 의해 받아들여진 빛의 파동이론을 발전시켰다. 그는 특히 파면의 각점에서 2차파동이 발생하고, 새 파면들의 싸개면이 다음 파면을 형성하는 식으로 파의 진행이 일어난다고 가정하였다. 이것이 잘 알려져 있는 호이겐스의 원리이다. 이를 이용하여 그는 광학의 기본법칙들을 증명할 수 있었고, 이방성결정에서 이상광선의 진행방향을 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었다. 이들 조사와 함께 편광에 대한 실험은 1678년에 작성되어 1690년에 라이든(Leiden)에서 발간된 '빛의 개론(
Traite de la lumiere)'에 기록되어 있다. 그는 그가 태어난 헤이그에서 1695년에 세상을 떠났으며, 그의 논문들은 라이든대학에 기증되었다. ........... source

. 확률의 발생 시기

1660년경 전후 10년간을 확률의 발생 시기로 본다.

근거:

의문: 1660년경 많은 사람이 기초적인 확률 개념을 독자적으로 생각해냈다. 이 사건들이 모이는 데는 시간이 걸렸지만 이 사건들은 동시에 발생했다. 확률의 시기가 무르익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는가?

II. 초기 확률의 이중성: 통계적/인식론적

  1. 통계적(statistical) - 우연 과정의 확률 법칙(stochastic laws of chance processes)에 관계
  2. 인식론적(epistemological) - 통계적인 이면이 완전히 결여된 명제들에 대한 합리적인 믿음의 정도(reasonable degrees of belief)를 평가하는 것에 관계

이러한 확률의 이중성은 1650년에서 1700년까지의 역사를 상세히 조사함으로써 확인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

  1. 파스칼의 분배 문제(도박 시합을 중지해야 할 때 판돈을 분배하는 문제) - 본질상 전적으로 우연에 좌우된다(aleatory)
  2. 신 존재 믿음에 대한 의사결정 이론적 논증 - 새로운 확률적 추론을 적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믿음과 행위에 관한 문제

더 많은 예:

문제 정립: 이렇게 쉽게 구별할 수 있는 관념 군은 어떤 역사적 필연에서 비롯되어 한데 모이고 동일한 것으로 취급되었는가? 만약 그런 역사적 필연이 있다면 그것은 확률의 전제 조건 중에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편으로 어떻게 인식론적 확률이 가능케 되었고 다른 한편으로 어떻게 무작위의 우연에 대한 계산이 가능케 되었는가?'라고 묻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어떻게 이런 이중적인 확률 개념이 가능케 되었는지를 물어야 한다.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