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bic System
본능의 뇌 ....
변연계 (Limbic System) 는 뇌간 (Brain Stem) 와 대뇌 피질 (Cerebral Cortex) 사이에 있는 신경세포의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2 억년에서 3 억년 전에 진화되었다. 이 변연계는 포유동물에서 가장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종종 "포유동물 뇌" 라고도 불린다. 체온, 혈압, 심박동,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 외에도 생존에 관계되는 감정작용에 관여한다. 개체 및 종족유지에 필요한 본능적 욕구와 직접 관계가 있으므로 ‘본능의 자리’라고도 한다. 시상하부와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서 시상하부가 받아들인 충동이 여기서 통합된다. 즉, 간뇌 시상하부의 기능을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여기를 자극하면 체성운동계 및 자율계에 넓은 범위로 영향을 미치고, 식욕 ·성욕 등의 욕구행동에 일련의 영향을 나타낸다.
뇌에서 감정을 담당하는 부위는 1937년 파페츠(Papez) 가 대뇌 외측뇌실(lateral ventricle) 주위에 있는 피질구조 와 시상하부(hypothalamus), 그리고 시상(thalamus)을 연결하는 회로 ("파페츠회로 Papez circuit") 에 있다고 주장한 이 후, 이들 구조들과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편도체(amygdala), 중격부(septal region), 시상하부(hypothalamus) 등과 함께 변연계(limbic system) 라고 불리워진다.
term :
변연계 (Limbic System) 해마 (Hippocampus) 대뇌 (Cerebrum) 뇌 (Brain) 대뇌피질 (Cerebral Cortex) 뇌간 (Brain Stem) 편도체 (Amygd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