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isor  Taker

 

초기의 열광, 커다란 기대 (1952 ~ 1969) : John McCarthy 는 1958년에 Programs with Commonsense 란 논문을 발표하면서 최초의 완전한 AI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는 가설적 프로그램인 Advice Taker 를 서술했다. Logic Theorist 와 Geometry Theorem Prover 처럼, McCarthy 의 프로그램은 지식을 사용해서 문제 해결을 위해 탐색 (search) 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다른 것과는 달리 그것은 세상의 일반 지식을 포함하는 것이었다. 예를들면 몇 개의 간단한 공리 (axioms) 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이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 가는 계획 (plan) 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 프로그램은 정상적인 작동 과정에서 새로운 공리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다시 프로그래밍 (reprogrammed) 할 필요없이 새 영역에서 능력을 가지도록 하였다. Advice Taker 는 지식표현과 추론의 중심 원리를 포함한다 : 즉 세상과 에이전트의 행동이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에 대한 형식적이고 명시적인 표현, 그리고 연역 과정을 통해 이러한 표현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사용된다. 1958 년의 논문이 오늘날까지도 얼마나 적절한 것으로 남아있는지는 명확하다. ............ 1963 년에 McCarthy 는 Stanford 에서 AI lab 을 만들었다. 최종적인 Advice Taker 를 만들기 위해 논리를 사용하려던 그의 계획은 John A. Robinson 의 Resolution method (first-order logic 을 위한 완전한 정리증명 알고리즘 ; Chapter 9 참조) 의 발견으로 추월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