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 Plumton Ramsey

  

(영국 수학자·논리학자·철학자 1903∼1930)

영국 수학자·논리학자·철학자.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한 뒤, 21세에 케임브리지대학 킹스칼리지의 특별연구원이 되어 논리학·철학·경제학 분야에서 큰 발자취를 남겼으나 27세에 요절하였다. 그는 철학 및 수학·논리학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수학기초론에 있어서 B.A.W. 러셀, A.N. 화이트헤드, L. 비트겐슈타인 이 남긴 몇 개의 문제를 해결하였다. 이 분야의 업적은 《수학기초론(1931)》에 정리되어 있으며, 확률에 관한 업적은 뒤의 J. 노이만, O. 몰겐슈테른 의 효용과 주관확률에 대한 연구에 영향을 주었다. 또 그는 어릴 때부터 경제학자와 친교를 맺어 수리경제학 분야에서도 큰 업적을 남겼다. 논문 《저축의 수학이론(1928)》은 여러 조건에서의 동학적(動學的) 최적저축계획을 분석한 것으로, 현대에 동학적 최적계획문제 및 최적성장론을 가장 먼저 받아들인 것이다. J.M. 케인스는 이 논문에 대해서 <내용의 중요성과 문제의 곤란함이라는 2가지 관점에서 수리경제학 분야에서 이룩한 가장 경탄할 만한 업적의 하나>라고 하였다. 한편 《조세이론에 대한 공헌》은 가장 적당한 물품세 체계를 가장 먼저 수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힌 것으로, 현대의 최적과세·최적요금이론에 있어서 선구적 업적이라 할 수 있다.............. (Yahoo 백과사전 : 램지)

term :

Ramsey's Theorem

site :

Wikipedia : Frank Plumpton Rams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