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News : 2010 년 8 월
불멸의 아바타 : 러시아 프로젝트는 인간의 두뇌를 가진 로봇을 만들고자 한다
: 조선일보,
2012/05/18 :
Source ... http://rt.com/news/prime-time/avatar-russian-scientists-brain-983/
: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이디어에 고무되어서, 러시아 사업가는 자신의 아바타 계획을 개시했다. 수백명의 과학자들이 인간을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인간과 같은 로봇의 원형을 만드는데 관여하고 있다. 러시아 2045 운동을 만드는 과정에서, Dmitry Itskov는 새로운
행성을 탐험하기 위해서 아바타를 이용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한다. 그의 최종 목표는 두뇌와 개성을 로봇의 몸체에 이식함으로써, 불멸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불멸의 프로젝트는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Zelenograd의 모스크바 교외에 있는 과학자 팀은 첫번째 단계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약 100명의 과학자들은 이미 처음의 계획에서, 함께 개념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Itskov는
앞으로의 단계동안 보다 많은 과학자들을 고용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두뇌와 컴퓨터 상호연결을 통해서 조절되는, 인간과 같은
로봇인 아바타-A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Itskov는 머신의 원형으로써 사용되게 되며, 그래서 로봇의 닉네임은
Dima이다. "그것은 실제 사람과 완벽하게 닮아야 한다."고 책임 디자이너인 Vladimir Konyshev는
설명한다. 회사의 홈페이지에 의하면, 프로젝트는 4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는 인간 육체의 로봇 복사본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며, 두뇌와 컴퓨터 인터페이스에 의해서 조절된다. 이 단계는 2020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2단계는 생의 말년에 인간의 두뇌가
이식되는 아바타를 만드는 것이다. 이 단계는 2025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3단계는 인공두뇌
(Artificial Brain) 를 가진 아바타를 창조하는 것이며,
인간의 개성과 의식이 생의 말년에 이식된다. 이 단계는 2030년에 시작해서, 2035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4단계는 홀로그램
아바타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 단계는 2040년에 시작해서, 2045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우리의 주요 목적은 개성을 보존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다."고 Itskov는 RT에서 말했다. "과학자들은 만약 질병과 심장구조의 퇴행이 없다면, 우리의 두뇌는 2-3백년을 더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제4의 혁명 '브레인 웨이브'] [3·끝] 뇌스캔·뇌지문 채취…'꿈의 뇌과학' 악몽 우려
: 조선일보,
전병근, 2011.04.01 : 질병치료 넘어 뇌성형론까지 ... 뇌열풍 기댄 사이비담론도 위험… 뇌연구 가이드라인 마련해야
..... '당신이 현실이라
생각하는 것은 뇌에 주입된 가짜현실이다.' 1999년 영화 '매트릭스'가 준 충격은 컸다. 2199년 인공두뇌(AI) 컴퓨터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뇌에 1999년 가상현실을 입력당한 후 그것을 현실로 믿고 살아간다는 설정. 물론 공상과학영화였다. 하지만 그 속에는 오늘날 빠르게
진화하는 뇌과학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 있다. 최근 영화 '아바타'만 해도 근거 없는 공상이 아니다. 요즘 카이스트와 연세대는 인간두뇌-기계 인터페이스(BMI) 기술을 추진중이다. 서울에서 fMRI(기능성 자기공명영상)장치를 통해 사람의 뇌 신호를 보내면 대덕단지의 로봇이 원격 작동하는
방식이다. 미 국토안보부는 이미 사람의 표정을 읽는 휴대용 스캐너를 개발해 시험사용 중이다. 테러모의범 색출용이다. 센서가 1000분의 1초
속도로 43개 안면근육의 미세한 동작을 잡아낸다. '뇌 지문' 채취법도 개발된 지 오래다. 친숙한 소리나 냄새, 광경을 인지했을 때 뇌파의
진폭이 변하는 것에 착안, 피의자에게 범죄 현장이나 도구를 보여주며 반응을 측정한다. 2008년 6월 인도 법원에서는 뇌스캔 자료가 살인죄
증거로 채택되기도 했다. 판사는 24세 여성 피고가 범죄 내용을 다 알고 있음을 보여주는 뇌 자료를 두고 "믿을 만하다"고 판시했다. 2009년
미국 법정에서는 처음으로 fMRI(기능성 자기공명영상) 자료가 사이코패스(폭력적인 정신이상자)의 인지작용이
일반인과 다르다는 증거로 채택됐다. 사례는 늘고 있다. 뇌과학은 꿈의 해방자인가 새로운 두려움의 대상인가. 그동안 물리적 환경을
제어하기 위해 수천년을 보낸 인류는 이제 인간의 정신 환경까지 손안에 두게 된다는 기대에 차있다. 하지만 조지오웰의 1984년 같은 새로운 통제
상황을 떠올리는 이들도 있다. 박해정 연세대 영상의학 교수는 "뇌의 전모를 파악하게 됐을 경우 인간이 과연 행복해질지에 대해서는 함부로 장담할
수 없는 게 사실"이라고 말한다. '뇌 프라이버시'는 이미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만일 어떤 사람의 뇌 신경구조에 어떤
'비정상'이 존재한다고 '파악'될 경우, 정보 유출은 어떤 식으로든 개인의 이익을 해칠 가능성이 크다. '뇌 우생학'의 우려다. 마치 과거
피부색에 따른 차별이 가까스로 철폐됐고, 오늘날 유전자에 따른 차별을 경계하듯, 앞으로는 뇌자료에 근거한 차별에 맞서 개인을 보호하는 법이
발전할 것이라고 미래학자들은 예견한다. 하지만 뇌는 드러난 부분보다 여전히 베일에 가려진 부분이 훨씬 많다는 게 중론이다.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는 "제대로 된 연구 성과가 나오기까지 아직도 오랜 노력이 필요하며 인내가 요구된다"며 "민간이나 정부의 기대는 지나치게 성급한 감이
있다"고 말했다. 치매 같은 질병 예방·치료 측면에서 출발한 뇌과학이 점차 정상인의 '기능향상' 쪽으로 발걸음을 뻗는 것을 두고서도
학계에서는 논란이다. 최근 서울 중고생들 사이에 나돈다는 '머리 좋아지는 약' 일명 '똘똘이약'은 단적인 예다. 원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아동에게 처방되는 약이 멀쩡한 아이의 학습능력을 올리기 위해 쓰인다고 한다. 펜실베이니아대 생명윤리학자인 폴
루츠 울프 교수는 "기억력을 강화하는 알약이 나오면 비아그라가 무색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세간에 유행인 '뇌 학습법'을 우려의
눈길로 보는 전문가들도 있다. 김성일 고려대 두뇌동기연구소 소장은 "뇌에 대한 이해 없는 교육이나 뇌에 대한 잘못된 미신에 토대한 엉터리
뇌학습법 모두 위험하다"고 말했다. 펜실베이니아대 인지신경과학센터의 안잔 차테르지 교수는 '성형신경학'이 성형수술처럼 인기를 얻게 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작년 10월 29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신경윤리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가 이화여대에서 열리기도 했다. 뜨거운 쟁점들이
꼬리를 물었다. '정부는 범죄 용의자들의 뇌를 스캔할 권리가 있는가' '뇌 영상을 통해 사이코패스로 판명된 사람을 처벌할 수 있을까'
'사회적으로 위험한 사람을 뇌신경 기술로 개선할 수 있는가'…. 최경석 이화여대 교수는 "윤리적 관념이 뇌라는 물리적 실체로 귀속되면서 책임
문제가 논란거리가 되는 등 뇌과학의 파장은 대단히 폭넓다"면서 "뇌 연구 자체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시급히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제4의 혁명 '브레인 웨이브'] [2] 구글도 페이스북도 두뇌에서 따왔다
: 조선일보,
전병근, 2011.03. 30 : 구글 인터넷 링크 방식, 두뇌 뉴런의 방사형 닮아…
뇌과학 등 첨단 자연과학, 인문사회과학과 접목돼 폭발적인 융합 일어나 ...
"우리가 친한
친구를 만났을 때 활성화되는 뇌 부위는 3개쯤 됩니다. 그런데 이게 알코올 중독자가 술병을 봤을 때 활성화되는 부위와
같아요." 연세대에서 '소통지능과 행복'이란 강의를 진행하는 김주환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는 이런 예시로 440명의
수강생을 사로잡는다. 서울대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은 그는 이탈리아에서 움베르토 에코 교수에게 기호학을 사사한 후, 미 펜실베이니아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박사를
땄다. 하지만 지금 몰두하고 있는 분야는 바로 뇌과학. 그는 "인간의 소통능력의 핵심이 어디에 있을까, 타인의 의도나 감정 파악능력의 기본
메커니즘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뇌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외 이공계 교수들과 뇌 과학 스터디도 한다.
연세대 의대 뇌분자영상기술연구실을 이끄는 박해정 교수의 팀원은 의학, 통계학, 물리학, 공학, 언어학, 심리학, 수학, 커뮤니케이션학과
등에서 온 '다국적군'이다. 지난 25일 신촌 연대 세브란스병원. 자정이 다 된 시각 본관 4층 MRI실로 학생들이 모여들었다. 피실험자 역을
맡은 학생은 뇌파와 fMRI(기능성 뇌방사성영상) 측정을 위한 실험용 모자를 쓴 후 기기 안으로 들어갔다.
이날 실험은 수면상태로
빠져드는 순간의 뇌신경계 변화를 연구하기 위한 것. 궁극적으로는 꿈이나 수면이 왜 필요한지, 뇌는 수면을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알아내는 게
목표다. 이 과정에서 뇌신호 정보처리를 위해 통계·수학도가 필요하고 다양한 응용연구 과제 설정을 위해 언어·심리학도의 참여가
필수다. 뇌를 중심으로 학문이 빠르게 융합하고 있다. 인문과학·사회과학·자연과학도들도 '뇌' 연구에 팔을 걷어부친 것. 산업
분야에서는 이미 뇌과학을 응용한 지 오래다. 아마존·페이스북의 핵심 인재는 인공두뇌 전문가들이다. 구글 창업주 래리 페이지는 스탠퍼드대에서
인공지능을 공부했고, 그가 인터넷 페이지를 링크하는 방식은 두뇌 뉴런의 방사형과 닮았다.
'지식의 대융합'을 쓴 이인식
과학문화연구소장은 "뇌과학을 비롯한 첨단 자연과학이 인문사회과학에 접목되면서 폭발적인 융합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이런 융합이 경계를 넘나들면서
신기술과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고 했다. 경영기법에서도 뇌과학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찰스 제이콥스는 최근 저서
'리와이어'(프런티어)에서 CEO를 향해 '두뇌경영법'을 말한다. 그는 "두뇌 스캐닝과 인지 실험, 행동과학 연구에서 얻은 결과는 조직 관리,
매출, 리더십 등 경영의 모든 측면에 극적인 영향을 준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혼융은 혼돈을 낳기도 한다. 학계 내부에서조차
뇌과학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뇌 자체를 신경생물학으로 접근하는 편과 뇌의 기능(지능)에 초점을 맞춰 이론적으로 설명하려는 입장으로
나뉜다. 그래서 뇌에 대한 데이터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이를 제대로 이해할 적절한 이론이나 모델은 아직 빈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쏟아지고 있는 뇌 서적들도 보편적으로 인정된 학문적 견해보다 주관적인 해석에 가까운 책들이 적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김대식 카이스트대 전기 및 전자공학과 교수는 "뇌를 책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수많은 자료는 확보했지만 아직 제대로
읽지는 못하고 있는 형편"이라며 "이 과정에서 사이비 뇌과학이 활개치는 것도 현실"이라고 말했다.
[제4의 혁명 '브레인 웨이브'] [1] 뇌가 열린다 학문이 모인다
: 조선일보,
전병근, 2011.03. 29 : "인간을 이해하려면 1.4㎏ 뇌를 들여다봐야"… 인문·사회·예술계도 관심
... 수도승 머리에 전극 꽂아 '종교와 마음' 연구도 ... 프로 골프선수와
초보자의 스윙 순간 뇌 상태를 fMRI(기능성 자기공명영상)로 찍었더니 완전 딴판이었다. 초보는 머릿속에서 배운 것을 정리하느라 생각이
복잡했다. 감정 중추인 변연계까지 뇌가 활성화돼 있었다. 반면 프로는 반복훈련 결과 뇌의 운동피질만 조금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과학 전문
학술지 뉴로이미지에 실린 논문 내용이다. 피아노 레슨도 마찬가지. 숙달된 피아니스트의 뇌를 스캔해보면 손가락을 관장하는 뇌 부위가 유독 발달해
있다. 골프, 피아노, 젓가락질에 미숙한 것은 '몸치'여서가 아니다. 뇌의 신경망 연결이 덜 형성된 탓이다. 그뿐 아니다. 남녀의 생각차이는
물론 정치적 보수·진보의 성향 차이, 동·서양 문화 차이, 종교적 믿음까지 이제는 뇌로 설명이 가능하다.
무게 1.4㎏ 안팎(체중의
약 2%)에 불과한 이 양배추 모양 장기 주변에 이공학계는 물론 인문·사회과학계까지 몰려들고 있다. 뇌신경기술 분야 저자인 잭 린치는 이를
농업·산업·정보화 혁명에 이은 제4의 혁명 '브레인 웨이브(Brain Waves)'라 부른다.
뇌를 정점으로 한 신경계를 뜻하는 접두어인 뉴로(neuro)는 학계에서 최첨단과 동의어가 됐다. 뇌과학과 사회과학을 결합한
'소셜-뉴로사이언스'부터 건축에 접목한 '뉴로-아키텍처'에 이르기까지 뇌과학 열풍의 기세는 논스톱이다. 출판계는 이미 뇌 서적 홍수다. '긍정의
뇌'(질 테일러·윌북) '가장 뛰어난 중년의 뇌'(바버라 스트로치·해나무) '브레인 룰스'(존 메디나·프런티어) '뇌가 나의 마음을
만든다'(빌라야누르 라마찬드란·바다출판사) 등 서가 하나를 채우고도 넘친다.
◆왜 지금 뇌인가
: 전통적으로
인간 현상 탐구의 출발점은 마음이었다. 하지만 근대과학과 더불어 계량이 어려운 마음 대신 '행동'에서 규칙을 발견하려는 학문적 연구가 대세를
이뤘다. 주요 고전 사회경제 이론이 그렇게 출발했다. 하지만 그 전제였던 '이성적 인간'이란 가설은 '불합리·비합리적인' 현상 앞에서 금이 가기
시작했다. 심리학, 정신분석학이 인간 내면을 들췄지만 근거가 부실했다. 20세기를 풍미했던 거대 이론이 흔들리면서 다시 개인의 선택에 관심이
쏠렸다. 이런 상황에서 fMRI와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술) 같은 첨단 장비들이 등장했다. 컴퓨터의 발달과 맞물려 뇌의 형태는 물론 기능까지
영상화할 수 있게 됐다. 학자들은 너도나도 뇌로 고개를 돌렸다. '뇌과학'은 이제 '과학자'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문·사회학도까지 관심 갖는
분야가 됐다고 김주환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는 말한다. fMRI는 연속적으로 진행 중인 뇌 활동을 포착해낸다. 각종 상황에서
뇌의 어떤 부위가 얼마만큼 활성화되는지를 관찰하면서 학자들은 인간 행동과 선택의 비밀을 풀어낸다. 심지어 수도승의 머리를 들여다보고 종교와
마음의 내밀한 관계를 밝히려 한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셈이다.
◆관심 폭발하는
'뇌담론' : 대학에서도 '뇌담론'은 폭발하고 있다. 지난 19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LG 반도체홀 강당은 중·고생들로 북적댔다. 이곳 뇌과학연구센터가 주최한
대중강연회였다. 강사인 한종혜 고려대 교수는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남녀가 뒤바뀌는 주인공들의 행동을 뇌 차이로 설명했다. 이어
이수영 카이스트 교수는 영화 '인셉션'과 '아이로봇'을 소재로 꿈과 뇌과학을 이야기했다. 같은 날 인천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주최한 '뇌과학, 학문의 경계를 허물다' 강연도 정원 초과였다. 이인식
과학문화연구소장의 '뇌연구와 지식융합'에 이어 홍성욱 서울대 교수의 '예술가의 뇌와 과학자의 뇌' 강연이 이어졌다. 미국의 뇌과학학회에는 얼마 전부터 최신 맥북을 펴든 금발 백인 여성들로 붐빈다. 잘나가는 분야라는
뜻이다. 뇌가 가진 폭발적 잠재력에 대한 기대는 상승 곡선을 긋고 있다. 이수영 카이스트 교수는 "고령화사회로 가면서
치매 같은 두뇌 질환 치료가 당면 과제로 떠올랐고 미래 노동력 대체를 위한 휴먼 로봇 개발에 대한 기대 또한 뇌 연구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뇌 연구의 선두 주자 중 한 명인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는 '브레인 룰스'의 서평 제목을 이렇게 달았다.
'뇌를 지배하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